[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송탄관광특구상인회(이하 상인회)가 송탄관광특구 상가 활성화를 위해 경품대축제 이벤트를 개최했다.
24일 상인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송탄관광특구 내 상인회 회원상가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권을 배포한 뒤 경품 추첨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상인회는 다양한 경품과 함께 요즘 재택크로 각광을 받고 있는 금을 1등과 2등에게 전달했다.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상권 이용을 촉진하고 상점가 활성화와 매출 상승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탄관광특구상인회 정순복 회장은 "이번 행사는 정부나 지자체의 재정 지원 없이 회원사들의 회비와 상권 내 협찬으로 준비한 행사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회원 상인들이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상인은 "이번 행사가 송탄관광특구상인회 소속 상가뿐 아니라 주변 골목상인들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영상은 유튜브 '송탄관광특구상인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