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4일 김건희 여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준수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이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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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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