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24일 오후 3시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초청해 'K-국정설명회'를 연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성과와 향후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현장에서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충북 지역 현안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김 총리는 설명회에서 "충북은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이자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의 거점"이라며 "반도체 소재·부품 클러스터와 바이오산업단지, 스마트 물류·교통 인프라를 연계해 충북이 중부권 경제의 엔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K-국정설명회는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돼 현장을 찾지 못한 도민들에게 정부의 국정성과와 운영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