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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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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50초72···전체 26개 팀 중 23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대표팀의 한다솜(경기도청)과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종목에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두 선수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에 출전해 7분50초72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체 26개 팀 가운데 23위에 머물며 상위 15개 팀에게 주어지는 결승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테세로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이의진이 12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인터벌 스타트 자유형에서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이번 팀 스프린트 프리는 짧은 구간을 두 선수가 번갈아 달리는 종목으로, 순간 스피드와 체력 안배가 모두 요구된다. 특히 '프리' 방식은 스키 뒷날까지 활용하는 주법으로, 스키를 평행으로 유지하며 앞뒤로 움직이는 '클래식'과는 차이가 있다.

앞서 10㎞+10㎞ 스키애슬론, 스프린트 클래식, 10㎞ 프리에 출전했던 이의진과 한다솜에게 팀 스프린트 프리는 이번 대회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일정이었다.

하지만 결승 진출 마지노선은 높았다. 15위로 턱걸이 진출한 중국이 7분13초01을 기록한 가운데, 한국은 37초71 차로 뒤처지며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예선 1위는 6분29초94를 기록한 스웨덴의 욘나 순들링-마야 달크비스트 조가 차지했다. 핀란드의 야스미 요엔수-야스민 케헤레가 6분44초87로 2위에 올랐고, 캐나다의 앨리슨 매키-릴리안 가뇽이 6분46초66으로 3위를 기록했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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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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