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시23분쯤 경북 경산시 남천면 원리의 대구부산고속도로 대구방향 73.4km 지점에서 주행하던 차량이 사고 후 불이 나면서 인접 야산에 확산돼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사고 후 화재가 발생해 인접 산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119산불특수대응단과 산불신속대응팀(경산, 청도소방서)을 긴급 동원해 차량과 산불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소방과 경찰은 차량과 산불 진화가 마무리되는대로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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