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호텔신라가 다음달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부진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한다.
호텔신라는 다음달 19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리는 주총에 '이부진 사장 사내이사 선임'을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안건이 통과될 경우 이 사장은 향후 3년 간 사내이사직을 이어가며 여섯 번째 연임에 성공하게 된다.
이번 주총에서는 김현웅 사외이사 재선임과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도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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