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토스뱅크는 고객센터가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정상으로 운영된다고 13일 밝혔다.

고객센터는 단순 문의 상담 뿐 아니라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피해 접수도 실시간으로 지원해, 명절 연휴 중에도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은 토스 앱 내 1:1 채팅, 카카오톡, 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대면 상담을 원할 경우 설 연휴 이후 정상 운영될 토스뱅크 라운지를 방문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에도 고객들이 금융 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하고, 금융사기 피해도 신속히 신고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한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면서도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토스뱅크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18일까지는 '꽝 없는 세뱃돈 이벤트'를 운영하며, 23일까지는 만 7세에서 16세를 대상으로 '설날 맞이 용돈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자녀가 미션을 완료하면 부모가 용돈을 주는 형식이며, 친구에게 이벤트를 알리거나 보너스 미션을 수행하면 토스뱅크 리워드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토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