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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2일 오전 서울 노원구 노원구민의 전당에서 ‘2026년 노원구 어르신 일자리 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구청직영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총 2,465명으로 공익활동형 일자리와 역량활용형 일자리로 나누어 활동한다. 공익활동형 일자리는 ▲스쿨존 교통지원봉사 ▲학교 급식 지원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참여 봉사활동 중심으로 운영되며, 역량활용형 일자리는 ▲시니어컨설턴트 ▲공공시설 운영지원 등 어르신들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린 활동으로 추진된다. [사진=노원구청] 2026.02.12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