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삼성전자 내부 문건을 빼돌려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 소송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이 11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 |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