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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5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중국 본토 A주 상장사 중 3000여 개 기업이 2025년 연간보고서, 속보 또는 실적 예고를 발표한 가운데 은행주와 성장주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 및 예상 순이익 중간값 기준으로 보면, 자오상은행(600036.SH/3968.HK)이 1501억 8100만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흥업은행(601166.SH), 중신은행(601998.SH/0998.HK)의 순이익이 700억 위안을 넘어설 전망이다. 중국 최대 규모의 국영 석탄 개발업체 신화에너지(601088.SH/1088.HK)와 중국 국유 광물 개발업체 자금광업(601899.SH/2899.HK)은 500억 위안 이상의 순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순이익 증가율 측면에서는 전기 접점 장치 연구개발 업체 닝보푸방(600768.SH)이 43배(4300%)가 넘는 증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광동명주그룹(600382.SH), 시노메디컬(688108.SH), 해협창신(300300.SZ) 등 종목들도 순이익 증가율 기준 상위권에 올랐다.

기관 관심도가 높았던 기업 중 실적 개선을 이룬 기업이 다수를 차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3000여개 기업 중 30개 기업이 기관으로부터 투자평가를 받았는데, 그 중에서도 중국 최대 의약품 위탁생산(CXO) 업체인 약명강덕신약개발(603259.SH/2359.HK)이 24곳의 기관으로부터 평가를 받아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방정증권(方正證券)은 약명강덕신약개발의 실적이 연간 가이던스를 상회했으며, 지속 경영 사업이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고 평했다. 전반적인 실적이 우수하며, 2025년 회사는 454억5600만 위안의 매출을 실현해 2025년 3분기 보고서에서 공시한 연간 가이던스인 435억~440억 위안을 초과했다.
조정 후 모회사 귀속 순이익률이 더욱 향상되면서, 2025년 4분기 조정 후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약 44억1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6.33% 증가했으며,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보다 높았다. 2025년 4분기 조정 후 순이익률은 약 35%로, 전 3분기의 32.1%에서 더욱 향상됐다.
또한 회사의 지속 경영 사업 매출 증가율이 전체보다 높으며, 회사 사업의 집중성이 더욱 두드러짐에 따라 운영 효율성 향상이 2026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