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4분쯤 영덕군 달산면 인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3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27분쯤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목조 주택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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