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단체 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상시 프로그램 '색깔요정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색깔요정 컬러푸드'를 주제로 어린이가 빨강·주황·노랑·초록·보라 등 다양한 색의 채소·과일이 건강에 미치는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컬러푸드 영양교육 이후 컬러푸드 팽이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해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흥미와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재권 센터장은 "컬러푸드는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재료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체험관은 ▲단체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인은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체험이 가능하며, 체험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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