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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저공경제 산업 규모화 발전, 본격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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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3일 오전 10시0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중앙공중교통관리위원회판공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10개 부처와 함께 '저공경제 표준체계 구축 지침(2025년판)'을 공동 발표했다.

참고로 저공경제(低空經濟)란 유인주행 또는 무인자율주행 항공기의 저공 비행을 견인차로 하여 연계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경제를 말한다.

해당 지침은 저공 항공기, 저공 인프라, 저공 공중 교통관리, 안전감독, 응용 시나리오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표준과 관리규범의 융합, 국내표준과 국제규칙의 융합, 강제표준과 권고표준의 융합, 기초표준과 시나리오 표준의 융합을 아우르는 '4차원 융합' 표준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7년까지 저공경제 표준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고, 2030년까지 저공경제 분야 표준을 300건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진적·합리적이며 국제 호환성을 갖춘 표준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고, 저공경제의 발전을 이끄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진 = 샤오펑후이톈 공식 홈페이지] 2023년 10월 '2023 샤오펑 테크 데이'에서 공개된 전기수직이착륙비행기(eVTOL) 기반 '분리형' 플라잉카(Flying Car 왼쪽)와 2024년 1월 9일 CES 2024에서 공개된 '일체형' 플라잉카 모델.

서남증권(西南證券)은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권고안이 항공우주 및 저공경제의 산업 발전을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가 전략이 저공경제라는 새로운 트랙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 지역이 저공경제 발전을 위한 세부 정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으며, 국유자본 및 중앙기업도 저공경제 관련 회사를 집중적으로 설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응용 시나리오 측면에서는 저공경제 물류, 저공경제 문화관광 등이 선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선도 eVTOL(전기수직이착륙비행기) 제조사의 주문이 잇따라 확정되고 해외 진출도 빠르게 진행되면서 저공경제 산업사슬의 규모화 발전 흐름이 뚜렷하다고 밝혔다.

국태해통(國泰海通)은 최근 몇 년간 저공경제 관련 정책이 점차 세분화되며 산업이 성숙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봤다. 산업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 산업사슬에 배치된 기업들의 투자 가치가 부각된다고 평가했다.

첫째, 저공경제의 본질은 공중 영역 자원의 고효율 개발과 입체적 산업 협업이며, 현재 관련 보완 정책이 날로 정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 소비자 시장이 초기 성과를 보이는 가운데 산업용 저공경제 시나리오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소비자 시장 관련, 중국 시장조사기관인 즈옌컨설팅(智研咨詢)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중국 소비자용 드론 시장 규모는 488억99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용 시장 관련, 중국 중국상업산업연구원(中商產業研究院)에 따르면 2023년 중국 산업용 드론 및 관련 서비스 산업 시장 규모는 1134억 위안에 달해 소비자용 저공경제 시장에 비해 더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드론의 산업화 진척은 빠르지만 정책과 표준은 여전히 보완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드론은 저공경제 분야에서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진 트랙 중 하나라는 평가가 나온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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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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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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