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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차이나, CJ ENM·텐센트와 중화권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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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의 중국 법인 JYP 차이나(CHINA)가 CJ ENM,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2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JYP의 중국 법인 JYP CHINA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encent Music Entertainment, TME)가 공동 설립한 NCC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CJ ENM과 합작법인 원시드(ONECEAD)를 설립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차이나와 CJ ENM, 텐센트가 합작법인 '원시드'를 설립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6.02.02 alice09@newspim.com

원시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모토인 '리더 인 엔터테인먼트(Leader in Entertainment)'와 CJ ENM의 핵심 가치인 '온리 원(ONLY ONE)'을 결합한 합작법인명이다.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차세대 아티스트의 성장과 확장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원시드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음악 제작, 공연, MD 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뮤직 비즈니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앞서 JYP CHINA는 TME와 설립한 합작법인 NC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보이스토리(BOY STORY)를 탄생시켰다.

보이스토리는 JYP의 현지화 전략인 '글로벌라이제이션 바이 로컬라이제이션'을 기반으로 탄생한 첫 그룹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비롯해 현지 쇼케이스 투어를 개최하며 활약을 펼쳤다.

원시드의 출범은 JYP CHINA가 보이스토리를 직접 제작하고 매니지먼트한 경험을 기반으로 CJ ENM의 콘텐츠·음악 제작 역량, TME의 현지 인프라 및 네트워크가 만나 창출될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원시드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오리지널 서바이벌 '플래닛C: 홈레이스(PLANET C : HOME RACE)'에서 선발된 글로벌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한다.

원시드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아티스트 사업 경쟁력을 점차 강화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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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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