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2명과 제4기 주민참여예산연구회 1명 등 총 23명의 위원을 오는 2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시민 의견을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며 주민 제안 사업 심의와 예산 전반에 대한 의견 제시 역할을 한다.

주민참여예산연구회는 제도 발전을 목적으로 조례 연구와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정책·제도 연구를 담당한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 거주자나 관내 직장·학교·단체 소속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연임자를 제외한 인원이다. 특히 읍·면·동, 비영리단체, 성실납세자, 소외계층 관련 단체 추천 인원을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추첨으로 선정한다.
최종 선정자는 위촉식을 거쳐 2년간 활동을 하게된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