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시민소통·공감 간담회를 추진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심규언 동해시장과 간부 공무원이 함께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민의견을 청취하고 동별 주요 사업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9일 천곡동과 부곡동, 30일 삼화동·북삼동, 2월2일 북평동·송정동, 2월3일 묵호동·망상동, 2월4일 동호동·발한동을 순회한다.
동해시는 이번 순회를 통해 동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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