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크로닌'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로닌'은 앙헬과 팀을 맺고 KOF에 참전한 수수께끼의 청년 콘셉트의 파이터로, 고글과 망토를 트레이드 마크로 한 외형이 특징이다. '크로닌'은 '쇄도' 시너지를 보유하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쇄도'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넷마블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럭키 엘피'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서포터 '앨리스 크라이슬러'를 제공한다. 또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글리치 아케이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레전드 펫 '크롬'과 '조이'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크롬'은 신규 파이터 '크로닌'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펫으로, 고글과 망토를 착용한 외형을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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