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BMY, MSFT와 손잡고 AI 기반 폐암 진단 기술 도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 20일자 로이터 기사(Bristol Myers partners with Microsoft for AI-driven lung cancer detection)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종목코드: BMY)는 20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협약을 체결해 이 회사의 인공지능 기반 영상의학 플랫폼을 활용, 폐암 조기 발견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시설 외부에 표지판 [사진=로이터 뉴스핌]

양사의 협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영상의학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시전 이미징 네트워크'를 통해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네트워크는 엑스레이와 CT 영상을 분석해 폐 질환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며, 현재 미국 내 여러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두 회사는 전했다.

브리스톨 마이어스는 이번 도구가 의료진이 발견하기 어려운 폐 결절을 찾아내고 일부 환자를 질환의 초기 단계에서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약사는 협력의 주요 목표가 미국 전역의 농촌 병원과 지역사회 진료소를 포함한 의료 취약 지역에서 조기 진단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디지털 헬스 부문 부사장이자 책임자인 알렉산드라 곤칼베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고도로 확장 가능한 영상의학 솔루션과 브리스톨의 종양학 및 약물 전달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의료진이 비소세포 폐암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식별하고 최적의 치료 경로와 정밀 치료로 안내할 수 있는 독창적인 인공지능 기반 워크플로를 구상했다"고 말했다.

제약업계는 연구개발(R&D)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활용을 점점 확대하고 있다. 새로운 모델링 도구와 자동화된 실험실이 전체 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지난주 아스트라제네카는 암 치료제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보스턴에 기반을 둔 모델라 AI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