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현대차증권은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금융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총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현대차증권의 브랜드 홍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은 개인 및 팀 단위로 진행되며, 발대식·워크숍·해단식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2월 20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되며, 발대식은 3월 4일, 해단식은 6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월 40만원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되며, 매월 우수 활동팀에게는 별도 인센티브(10만원)가 지급된다. 이 외에도 각각 최우수팀·개인우수·공로상 등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 상금이 주어진다.
지원은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60초 분량의 자기소개 영상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이밖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증권 서포터즈 운영국(marketing@hmsec.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는 디지털 환경에서 금융 콘텐츠를 새롭게 해석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현대차증권 브랜드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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