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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4일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는 2025년 자동차 생산·판매량이 누적 기준으로 각각 3453만1000 대와 3440만 대를 기록해 생산과 판매 모두 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7년 연속으로 세계 1위 자리를 지켜냈다고 밝혔다.
그 중 승용차 시장은 견조한 성장 흐름을 지속했으며, 자동차 소비의 핵심 구성 요소로서 자동차 시장 전체 성장에 큰 기여도를 나타냈다. 상용차 시장은 회복세가 뚜렷했으며 생산·판매가 10% 이상 증가해 400만대 이상의 수준으로 회복됐다.
신에너지차(NEV) 생산·판매량은 1600만 대를 넘어섰고, 국내 신차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중국 자동차 시장의 주도적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았다.
대외무역은 강한 회복 탄력성을 보였으며, 자동차 수출은 700만 대를 넘어섰고 신에너지차 수출은 261만5000 대에 달해 수출 규모가 한 단계 더 도약했음을 보여줬다.
2026년 자동차 시장 전망과 관련해 CAAM은 올해 중국 자동차 총판매량이 3475만 대로 전년 대비 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승용차 판매는 3025만 대로 전년 대비 0.5% 증가할 것으로, 상용차 판매는 450만 대로 전년 대비 4.7%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1900만 대에 이르러 전년 대비 15.2%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수출은 740만 대로 전년 대비 4.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