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전략산업 중심 연구 강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졸업생 1000명 이상 사립대학 중 공시 취업률 1위(부·울·경 지역 제2캠퍼스 제외)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동명대는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2026년 1월 발표한 2024년 공시 취업률(2023년 8월·2024년 2월 졸업자 기준)에서 61.9%를 기록했다. 이는 지역 평균 59.3%를 상회하는 수치로 제2캠퍼스 제외 부·울·경 사립대 중 최고 순위다.
동명대는 융합실용·혁신생태계·학생중심·지속가능성을 강조한 'TIUMS' 인재 양성 체계를 통해 '대학의 힘으로 지역을 살리는 글로벌 혁신대학'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부산 9대 전략산업 중심으로 미래모빌리티·디지털테크·라이프스타일 분야의 교육·연구를 강화하며 지역 산업과 동반성장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