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보이그룹 휘브(WHIB)가 데뷔 첫 미니앨범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
14일 휘브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휘브가 7인조로 재편 후 처음 선보이는 컴백작이다. 휘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베이 총 5개 도시를 순회한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앤드: 뉴 챕터(AnD : New Chapter)' 공연에서 1월 컴백 소식을 직접 발표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달군 바 있다.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올해 휘브는 첫 미니앨범으로 한층 큰 폭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예정이다.
지난해 멤버 김준민, 이정, 원준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뛰어난 기량으로 K팝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팬 콘서트 투어를 통해 완전체 시너지를 증명하며 글로벌 팬덤을 탄탄하게 다졌다.
7인조로 재정비를 마친 휘브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릴 미니 1집 '록 더 네이션'의 발매일시를 비롯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티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