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별 베스트 피자 6종으로 할인·기부 동시에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한국파파존스가 2026년에도 전속모델 아이브(IVE)와 함께 '아이브 Pick & Give'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고객 참여형 기부 활동을 이어간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와 5년째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피자를 주문하는 일상적인 소비가 자연스럽게 기부로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꾸준한 호응을 얻어 왔다.

파파존스는 2023년과 2024년 '아이브 pick! 기브 투게더 세트', 2025년 '시즌2'에 이어 올해도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메뉴를 중심으로 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아이브 Pick & Give'는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해 아이브의 이미지와 기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대상은 △올미트(유진)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수퍼 파파스(원영)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 등 파파존스 베스트 피자 6종으로, 12월 20일까지 주문 시 20% 할인과 함께 주문 1건당 1000원이 굿네이버스 위기아동지원사업 기금으로 적립된다. 해당 혜택은 파파존스 자사 채널인 온라인, 콜센터, 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파파존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새해 공개한 아이브 신규 TVC 캠페인과 연계해 일관된 브랜드 스토리를 구축했다. 아메리칸 영화 주인공으로 변신한 아이브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은 총 6편으로 구성돼 공개 직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할인 혜택과 기부를 동시에 제공해 고객이 부담 없이 사회적 가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브와 함께 브랜드의 책임과 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