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12~1.16)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새해 금융업계의 현안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인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행사에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정부 인사, 국회 정무·기획재정위원회 의원, 5대 금융지주 회장, 은행·증권·보험·카드·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공동취재] 2026.01.05 yym58@newspim.com

1월 12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유관기관 업무보고(9시30분)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유관기관 업무보고(9시30분)
금융위원회, 금융위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14시)
금융감독원, '제24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6시)
금융감독원, "상장시 대박"이라며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유한다면? 사기부터 의심!(12시)

1월 13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공공기관 업무보고(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공공기관 업무보고(14시)
금융위원회, 전자금융업자의 결제수수료 현황 및 향후 계획(6시)
금융위원회, 금융위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17시)
금융위원회, 보험회사 기본자본 K-ICS비율 규제 방안 발표(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대사 위촉식(14시)
한국은행, 2025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12시)

1월 14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12월 중 가계부채 동향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12시)
금융위원회,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미정)
금융위원회,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방안 확정 및 시행(미정)
금융위원회, 불법추심이 완전히 중단될 때까지 국가가 피해자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5년 3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공개(6시)
한국은행, 2025년 12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2025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2025년 1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1월 15일(목요일)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방식 모펀드운용사 선정 공고(12시)
금융위원회, 지배구조 선진화 TF 첫 회의 개최(10시)
금융감독원, 달러보험 가입시 소비자 핵심 유의사항 및 주요 민원사례 - 소비자경보「주의」발령(12시)
금융감독원, 「금융분야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AI RMF)」 도입(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9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11시10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10시반)
한국은행, 경제상황 평가(2026.1월)(11시)
한국은행, 경제상황 평가 '중국의 ASEAN 수출 확대가 ASEAN 경제에 미친 영향'(11시)

1월 16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감독원, 지배구조 선진화 TF 첫 회의 개최(10시)
한국은행, 경제상황 평가 '주요 품목별 수출 경쟁력 평가'(6시)
한국은행, 경제상황 평가 '최근 미국 소비의 취약요인 점검'(12시)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