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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감원장. [사진=뉴스핌DB]

12월 8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한·일 금융규제 정례회의 및 국제금융협력포럼(11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새도약기금 장기 연체채권 소각식(15시)
금융위원회, 새도약기금 장기 연체채권 소각식 개최(15시)
금융위원회, 한·일 금융규제 정례회의 및 국제금융협력포럼 개최(17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일본 금융청장 면담(15시30분)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중장기 심층연구: 우리나라 중소기업 현황과 지원제도 개선방안'(12시)

12월 9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6년 1학기 대학 실용금융 강좌개설지원 신청(6시)
금융감독원 "전 임직원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 심포지엄(14시)
한국은행, 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 심포지엄 개최(14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생산 부문으로의 자금 흐름 전환과 성장 활력'(14시)

12월 10일(수요일)
금융위원회, 11월 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지주 COE 간담회(15시)
금융감독원,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 수업 가이드를 위한 겨울방학 금융과목 교사 연수 실시(6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지주회장 간담회(15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12시)

12월 11일(목요일)
금융감독원, 한국산업은행과 디지털 취약계층 금융교육앱 '스마트투게더' 확대 개편(6시)
금융감독원, '2025년 대부업자 대상 전국 순회 설명회' 개최(10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비통방) 본회의(10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동 심포지엄(14시)
한국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동 심포지엄 개최(14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연명의료, 누구의 선택인가-환자선호와 의료현실의 괴리, 그리고 보완방안'(14시)

12월 12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금융시장 상황 점검회의 개최(8시)
금융위원회, 2025년 제2차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협의회 개최(15시)
금융감독원, 1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2025년도 BIS 주관 '세계 외환 및 장외 파생상품 시장 조사 결과(잔액부문)'(12시)
한국은행, 2026년중 경제통계1·2국 작성 통계 공표 일정(12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채권을 담보로 하는 긴급여신 지원체계 구축(12시)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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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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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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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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