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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업,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인도네시아 부문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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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비비업이 새해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비비업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인도네시아 인물 부문에서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비비업. [사진=이고이엔티] 2026.01.07 moonddo00@newspim.com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비비업은 "2026년 시작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항상 응원해 주신 비니(팬덤명) 여러분 덕분이다. 팬분들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얼마 전 인도네시아 비니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행복했는데 인도네시아 부문 라이징스타로 선정돼 더욱 감사하고 뜻깊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비비업은 인도네시아 내 막강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비비업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리포몰 푸리와 코타 카사블랑카에서 공연과 팬사인회가 결합한 팬 이벤트를 개최, 양일간 약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괄목할 인기를 입증했다. 비비업을 보기 위해 대형 건물 4층까지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 바 있다.

비비업의 인도네시아 첫 방문에 30여개의 현지 유력 매체가 참여한 기자회견도 진행됐다. 인도발리뉴스, 부톨 포스트, 타임스 인도네시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체들은 비비업의 활동상을 집중 조명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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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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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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