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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방사·무항생제…제주서 온 와일드오차드 유기농 방사 유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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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에그앤씨드가 난각번호 1번 와일드오차드 청정 유기농 계란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계란은 제주의 초록 들판에서 자유롭게 방사된 닭이 낳은 유정란으로, 흙을 밟고 햇볕을 쬐며 자연스러운 활동을 하는 사육 환경이 특징이다. 닭들은 유기농 발효 채소와 곡물을 사료로 먹고 자라며, 항생제나 산란 촉진제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 친화적 방식으로 사육된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환경에서 성장한 만큼 계란의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다.

난각번호 1번으로 분류되는 와일드오차드 유기농 계란은 넓은 초지에서의 활동을 통해 얻은 영양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한 농장에서 사육부터 수집, 선별, 세척, 포장까지 전 과정을 일괄 관리해 생산 이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는 최근 먹거리의 안전성과 생산 과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와일드오차드 유기농 방사 유정란 [사진=에그앤씨드]

또한 음식을 만들때 필수 재료로서 활용도가 높다. 프라이, 스크램블, 계란찜 등 일상적인 요리는 물론 샐러드 토핑이나 홈베이킹 재료로도 잘 어울려 가정의 다양한 식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제주의 자연이 키운 재료로 매일의 식사를 보다 건강하게 채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꼽힌다.

한편, 와일드오차드 유기농 방사 유정란을 선보이는 에그앤씨드는 '식탁의 선택이 평생의 건강으로 이어진다'는 철학 아래 좋은 먹거리를 고르고 만드는 브랜드다. 에그앤씨드 통합 마켓 '아이리'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yh1612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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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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