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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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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부장 승진>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  ▲경영지원부 부장대우 박선제

<부장 전보>

▲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이형민

◇우리은행

<소속장 승진>

<금융센터 지점장>

▲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

<지점장>

▲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림 ▲매경미디어 김태환 ▲면목동 이선주 ▲미아사거리 강병진 ▲삼성E&A 박영수 ▲상일동역 황소라 ▲역촌동 박태숙 ▲우장산역 박현숙 ▲장위동 김환근 ▲중앙대학교 김재홍 ▲구월타운 최현일 ▲송도스마트밸리 신정섭 ▲작전역 권태영 ▲경기초월역 신승민 ▲광명 장용원 ▲광적 이희두 ▲교하 함성주 ▲구성 김지선 ▲동두천 김창렬 ▲동탄사랑 정구열 ▲동탄테크노밸리 조익 ▲모란역 윤주현 ▲수지동천 박종원 ▲수지성복 이지현 ▲시화센트럴 이승재 ▲시흥 강태욱 ▲심곡동 박정규 ▲역곡 김경선 ▲원당 홍현정 ▲일산위시티 윤경하 ▲일산후곡 강지영 ▲화성남양 이광민 ▲화성봉담 황현민 ▲아산테크노밸리 김현진 ▲충주 김소영 ▲센텀시티 성현아 ▲하단동 박명희 ▲울산구영 권현주 ▲울산북 임의섭 ▲마산 김은희 ▲LH진주혁신도시 안보영 ▲평리동 홍석준 ▲목포 김길원 ▲군산나운동 김경희 ▲전주송천동 김미선 ▲광화문글로벌투자WON센터 조항래 ▲TWO CHAIRS W 도곡 지영주 ▲TWO CHAIRS W 도곡 차지훈 ▲TWO CHAIRS W 압구정 홍수정 ▲TWO CHAIRS W 잠실 이혜민 ▲TWO CHAIRS W 청담 김정화 ▲TCE강남센터 민경진 ▲TWO CHAIRS W 판교 한수연 ▲TWO CHAIRS W 대구 김현정 ▲강남BIZ프라임센터 이예영 ▲강남BIZ프라임센터 이기봉 ▲서울디지털BIZ프라임센터 문지호 ▲서울디지털BIZ프라임센터 정재호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김민재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강현재 ▲판교BIZ프라임센터 전영준 ▲판교BIZ프라임센터 신정민 ▲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강다영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조석우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여운재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김송수 ▲울산BIZ프라임센터 이영림 ▲대구/경북BIZ프라임센터 공수인 ▲호남BIZ프라임센터 이관희 ▲강남BIZ프라임센터 박혜선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유정남

<기업영업본부 지점장>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배병호 ▲태평로기업영업본부 강재석 ▲태평로기업영업본부 윤만희 ▲태평로기업영업본부 권준안

<본부부서 부장>

▲생산적금융투자부장 박천주 ▲글로벌내부통제지원부장 김기주 ▲자금시장영업부장 정경봉 ▲증권운용부장 조현민 ▲제휴서비스개발부장 김지현

<본부부서 부장대우>

▲개인상품마케팅부 이영 ▲투자금융부 김성진 ▲글로벌전략부 김대성 ▲디지털혁신부 조부현 ▲AI데이터플랫폼부 전주헌 ▲수신외환개발부 한경철 ▲여신개발부 남경범 ▲여신정책부 오재호 ▲중기업심사부 윤영기 ▲중기업심사부 서승완 ▲중기업심사부 안미현 ▲홍보실 손경운 ▲재무기획부 김상훈 ▲검사총괄부 박병준 ▲검사총괄부 이영삼 ▲검사총괄부 김제우 ▲본부감사부 정진호 ▲준법경영실 배유미 ▲준법경영실 김형훈 ▲준법경영실 이의령 ▲준법경영실 김진옥 ▲준법경영실 김미라 ▲준법경영실 김오철 ▲준법경영실 이진혁 ▲준법경영실 고지선 ▲준법경영실 조주영 ▲준법경영실 김양선 ▲준법경영실 황서이 ▲준법경영실 김정은 ▲준법경영실 류명화

<글로벌전략부 부장대우>

▲중국우리은행 송기금 ▲베트남우리은행 이규봉

<국외점포 부장대우>

▲방글라데시지역본부 소병규 ▲인도지역본부 배성식

<소속장 전보>

<금융센터장>

▲가락중앙 박광욱 ▲가산디지털 이승민 ▲가산IT 윤진영 ▲강서 서승희 ▲남역삼동 제정구 ▲노량진 박도영 ▲노원 이석진 ▲마곡역 조남근 ▲명일동 최동환 ▲무역센터 남형욱 ▲문래동 채수길 ▲문정중앙 이재철 ▲발산역 안진아 ▲법조타운 이정한 ▲사당역 신학균 ▲상도동 박태현 ▲상암DMC 김대환 ▲서교중앙 정원필 ▲서대문 정성렬 ▲서여의도 이명호 ▲성수동 강귀정 ▲송파 예희승 ▲수서역 박재신 ▲신도림동 박정훈 ▲신림로 이현주 ▲아현동 최대해 ▲연세 김진표 ▲영등포중앙 전수일 ▲응암동 명재건 ▲자양동 송용권 ▲잠실 김혜경 ▲잠실역 조한웅 ▲종암 구현주 ▲중계동 한수경 ▲중부 강태훈 ▲창동 박제상 ▲청담동 문성미 ▲청량리중앙 김종우 ▲홍제동 심환용 ▲공항 유호성 ▲만수동 고용호 ▲부평 강성훈 ▲송도 김민철 ▲인천항 정해용 ▲구리역 김영길 ▲군포 신영균 ▲김포 강구민 ▲대화역 이정하 ▲동탄역 윤선준 ▲반월공단 박대성 ▲병점 나상철 ▲부천내동 서병운 ▲성남공단 박병태 ▲성남 손종락 ▲수원 최석권 ▲수지상현 박형주 ▲안양 조현수 ▲야탑역 김승협 ▲오산 최재원 ▲용인 장우석 ▲의정부 이요한 ▲정왕동 김남중 ▲진접 김태관 ▲파주 최영준 ▲평택 이연정 ▲유성 양희성 ▲삼성디스플레이 이왕재 ▲세종신도시 노기자 ▲청주 김종섭 ▲속초 천재민 ▲원주 김삼성 ▲녹산공단 이현진 ▲부산 하중석 ▲신평동 배한철 ▲울산 신정훈 ▲김해 최정수 ▲창원 김주영 ▲대구 김민성 ▲명덕 황진우 ▲성서 김영화 ▲구미공단 김재경 ▲포항POSCO 박성환 ▲한전빛가람 임원철 ▲군산 안미선 ▲전주 이승화 ▲공덕동효성 김익진 ▲코오롱타워 박용진

<금융센터 지점장>

▲남역삼동금융센터 전명진 ▲TWO CHAIRS W 도곡 김유선 ▲TWO CHAIRS W 잠실 이지애 ▲TWO CHAIRS W 청담 유숙자 ▲TWO CHAIRS W 판교 변재옥 ▲TWO CHAIRS W 부산 강석 ▲TWO CHAIRS W 대구 김연순 ▲강남BIZ프라임센터 윤은영 ▲TWO CHAIRS W 송도 고현주 ▲TWO CHAIRS W 부산 권민봉

<지점장>

▲강남교보타워 이연경 ▲강남 김성현 ▲개포중앙 박규목 ▲거여동 김주현 ▲고척동 서정욱 ▲교대역 전선우 ▲구로중앙 김록식 ▲길동 이유경 ▲낙성대역 정지용 ▲논현동 이형구 ▲논현역 김문정 ▲답십리 김상원 ▲대림동 이상표 ▲대치동 김동환 ▲동자동 하은경 ▲등촌역 이은석 ▲마곡나루역 한대석 ▲목동 박찬심 ▲미아역 박태현 ▲방배본동 장재홍 ▲방배역 김영미 ▲방이동 옥진형 ▲보라매 두충헌 ▲상계동 김순희 ▲서울성모병원 이수진 ▲석계역 이민숙 ▲선릉역 김종학 ▲숭실대역 권혁민 ▲시흥동 박정환 ▲신길중앙 구재범 ▲신당역 이병기 ▲신설동 안종문 ▲신월동 두애희 ▲아현역 이보광 ▲압구정역 박수진 ▲양재중앙 노미현 ▲여의도중앙 이상종 ▲여의도 손성익 ▲영동 김성순 ▲원효로 김원근 ▲은평뉴타운 김현정 ▲을지로5가 김재준 ▲응암로 김현식 ▲잠실나루역 강성용 ▲잠실본동 이윤창 ▲전농동 김태희 ▲청구역 송혜정 ▲코엑스 신지윤 ▲테크노마트 김가람 ▲평창동 정서현 ▲한경미디어 지일권 ▲합정동 이호남 ▲혜화동 이은아 ▲효자동 황운영 ▲TCE강남 정유미 ▲갈산역 신지호 ▲검단신도시 정대영 ▲계양 김보애 ▲구월동 김민소 ▲연수동 양영옥 ▲인천논현역 이경화 ▲광교센트럴 김종호 ▲김포장기 김미정 ▲산본역 김성운 ▲산본 조명래 ▲삼성디지털시티 송재현 ▲서수원 임채원 ▲서현동 여인원 ▲선부동 김종곤 ▲성남중앙 이민재 ▲성남하이테크 최계승 ▲수원역 허양무 ▲위례 유영희 ▲의왕 조인이 ▲이천 김헌태 ▲정자역 이훈범 ▲죽전역 정영훈 ▲탄현 김한규 ▲토평 김태원 ▲평촌비산동 송주환 ▲평택고덕 김민숭 ▲풍무동 변계화 ▲하남미사역 정태민 ▲한일타운 김민선 ▲대덕특구 김태진 ▲대전중앙 민경식 ▲용문역 김경아 ▲천안신방동 김인기 ▲천안신부동 서경희 ▲제천 황태희 ▲메트로시티 이정훈 ▲부산부평동 박미정 ▲영도 이태기 ▲온천남 홍상연 ▲초량 황보연주 ▲해운대중앙 민미영 ▲화명동 김미영 ▲공업탑 박웅복 ▲울산동평 김유경 ▲창원토월 박동수 ▲대구3공단 신승균 ▲대구테크노폴리스 장호권 ▲범어동 박계옥 ▲칠곡 최진용 ▲구미 이현철 ▲김천 이능준 ▲영주 채동민 ▲포항 류혜원 ▲신창 이선희 ▲순천 안규상 ▲부동산금융디지털센터 전종호 ▲강남글로벌투자WON센터 김건우 ▲디지털영업부 김규태 ▲광화문BIZ프라임센터 조용택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김수동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정경수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김진수 ▲판교BIZ프라임센터 장용갑 ▲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이철민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최문석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명섭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성준

<기업영업본부 지점장>

▲남부기업영업본부 박종현 ▲남부기업영업본부 신창훈 ▲남부기업영업본부 조정환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김성열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김동혁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홍의석 ▲서초기업영업본부 이경훈 ▲종로기업영업본부 윤준호 ▲종로기업영업본부 구광희 ▲중앙기업영업본부 권오희 ▲강남기업영업본부 장훈

<본부부서 부장>

▲개인영업전략부장 김광연 ▲개인상품마케팅부장 홍상욱 ▲채널전략부장 정철경 ▲고객센터장 백수아 ▲WON뱅킹사업부장 강명남 ▲WON모바일사업부장 박희근 ▲연금사업부장 구병수 ▲기관영업전략2부장 구용철 ▲외환사업부장 강엄필 ▲외환업무센터장 방윤선 ▲투자금융부장 이광옥 ▲인수금융부장 김성권 ▲글로벌IB금융부장 김재은 ▲구조화금융부장 임채영 ▲글로벌전략부장 김태수 ▲자금시장운용부장 유경운 ▲디지털혁신부장 안재민 ▲AI전략센터장 김윤환 ▲AI데이터사업부장 김선우 ▲AI데이터플랫폼부장 엄호영 ▲IT기획부장 김용만 ▲IT인프라부장 이인준 ▲IT기술혁신부장 배재현 ▲공통개발부장 박귀선 ▲개인심사부장(심사역) 강미애 ▲중기업심사부장(심사역) 이상연 ▲기업경영개선부장(심사역) 소정권 ▲리스크총괄부장 장일섭 ▲리스크모형검증부장 소선하 ▲분쟁민원조정부장 성창숙 ▲사회공헌부장 신영철 ▲TECH인사부장 신재민 ▲종합기획부장 강신철 ▲회계부장 심호현 ▲ESG상생금융부장 심성진 ▲자금세탁방지센터장 황순홍 ▲검사총괄부장 손민우 ▲본부감사부장 고형곤 ▲여신지원그룹 이영기 ▲경영기획그룹 윤성후

<본부부서 부장대우>

▲글로벌전략부 윤현성 ▲IT인프라부 김태국 ▲경영정보개발부 곽현정 ▲정보보호본부 이원호 ▲정보보호부 한주희 ▲준법경영실 구재모 ▲준법경영실 박송이 ▲준법경영실 김주현 ▲준법경영실 김미라 ▲준법경영실 박은주 ▲준법경영실 국인식 ▲준법경영실 최준

<국외점포장>

▲동경 정용상 ▲뉴욕 김영곤 ▲L.A 김태수 ▲런던 이재봉 ▲바레인 최시호

<국외점포 부장대우>

▲우리아메리카은행 신상준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문성원 ▲글로벌IB금융부(아시아IB센터)이권호 ▲자금시장그룹(런던트레이딩센터)이성민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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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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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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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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