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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건 리포트] 포항제철소 가스중독 사고 피해자 1명 추가 사망...김해서 흉기 휘두른 60대 살인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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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2025년 12월 22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사진=뉴스핌DB]

포항제철소 가스중독 사고 피해자 추가 사망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가스중독 사고로 중태에 빠져 치료를 받던 하청 노동자 1명이 숨져,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경찰과 관계 기관은 사고 당시 안전관리 실태와 원청·하청의 책임 소재를 따져 추가 조사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해서 이웃 흉기 찔러 살인미수

경남 김해에서 만취 상태의 60대 남성이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은 이웃을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피해자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A씨의 평소 갈등 여부 등을 조사 중입니다.

국방부 폭파 협박 온라인 글 수사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방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23일 오후 6시 국방부 폭파"를 예고하는 협박 글이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테러협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이버 수사 등을 통해 게시자를 추적하면서, 국방부 주변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경찰 수사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이 피의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8명을 조사했다고 밝히며, 공소시효를 고려해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통일교 측의 정치권 로비 의혹 전반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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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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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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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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