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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12월 LPR, 제조업 수익성 지표, 애지봇 로봇렌털 플랫폼, 화웨이 노바15, 아너 WIN 시리즈, 립모터 10주년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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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22일 오전 06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12월 22일~12월 28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12월 LPR 발표, 내년 초 금리인하 무게 △'제조업 수익성 지표' 공업기업이익 발표 △中 애지봇, 로봇 렌털 서비스 플랫폼 공개 △화웨이, '노바15' 등 12월 신제품 공개 △中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 WIN 시리즈 공개 △中 전기차 브랜드 립모터, 10주년 발표회 등을 꼽았다.

◆ 12월 LPR 발표, 내년 초 금리인하 무게

1. 22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실질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2월 대출우대금리(LPR)를 발표한다.

2. 지난달 인민은행은 1년 만기와 5년 만기 LPR을 각각 3.0%와 3.5%로 유지하며, 6개월 연속 동결 조치를 이어갔다.

3. 현지 기관들은 12월에도 LPR을 동결하며 7개월 연속 동결 조치를 이어갈 것이며, 다음 번 금리인하는 내년 초에 단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료 = 중국외환거래센터(CFETS) 홈페이지] 1년물(파란색 선)과 5년물(초록색 선) 대출우대금리(LPR) 추이.

◆ '제조업 수익성 지표' 공업기업이익 발표

1. 27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11월 전국 규모 이상 공업기업이익(연 매출 2000만 위안 이상 기업들을 대상으로 집계하는 제조업 부문 수익성 지표) 데이터를 발표한다. 이는 미시적 수준의 기업 수익성과 거시경제의 활력 간의 조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참고지표로 활용된다.

2. 1~10월 전국 규모 이상 공업기업의 이익 총액은 5조9502억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다만, 10월의 경우 전년 동기 기저효과 상승과 재무비용의 빠른 증가 등 요인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 이에 이번 달의 수치가 안정세를 되찾을 수 있을 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 中 애지봇, 로봇 렌털 서비스 플랫폼 공개

1. 22일 중국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중 하나인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이 '칭톈쭈(擎天租, 칭톈렌털)' 플랫폼 발표회를 개최한다.

2. 칭톈쭈는 애지봇 산하의 로봇 대여(렌털) 플랫폼으로, 첫 번째 임대 서비스 제공업체와 사용자들은 '0위안 체험 행사'에 참여해 필요에 따라 로봇을 빌려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화웨이 공식 홈페이지] 12월 22일 화웨이(華為)가 12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공개할 '노바15(nova15) 시리즈 스마트폰 이미지.

◆ 화웨이, '노바15' 등 12월 신제품 공개

1. 22일 화웨이(華為)가 12월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노바15(nova15) 시리즈 등 신제품을 공개한다.

2. 이번 발표회에서는 노바15 시리즈,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화웨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운영체제(OS)인 훙멍(鴻蒙∙HARMONY∙하모니) 탑재 스마트홈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아너 공식 홈페이지]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榮耀∙HONOR)가 '윈(WIN) 시리즈' 제품 이미지.

◆ 中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 WIN 시리즈 공개

1. 중국 화웨이에서 독립한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榮耀∙HONOR)가 26일 '윈(WIN) 시리즈' 제품을 정식 발표한다.

2. 윈 시리즈의 첫 제품은 10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칩셋을 장착한 신형 스마트폰이다.

◆ 中 전기차 브랜드 립모터, 10주년 발표회

28일 중국 신흥 전기차 브랜드 립모터(零跑汽車 LEAPMOTOR 9863.HK)가 10주년 기념 발표회를 개최하고 신차 출시 계획과 신기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립모터(9863.HK)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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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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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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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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