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파크 하얏트 부산,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디너' 등 선보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산=뉴스핌] 남성봉 기자=파크 하얏트 부산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시즌한정 메뉴 등을 내놨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다이닝룸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공식커피 파트너인 '네스프레소',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에빗의 오너셰프 '조셉 리저우드'와 함께 스페셜 디너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3개 브랜드가 만난 협업인 'From Bean to Table: A Taste of Busan'은 부산의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6코스 메뉴에 네스프레소 커피를 조화롭게 담아낸 창의적인 미식 프로젝트로, 한국 식문화의 전통을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재해석해 요리재료 본연의 맛과 지역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담고 있다.

파크 하얏트 부산의 페이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가 한정기간 선보이는 '페스티브 케이크' 모습.[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2025.12.13

메뉴는 한우 채끝등심에 은은한 당귀 향을 더한 '잎', 제철방어와 독도새우, 가리비로 구성된 '물회', 옥돔과 상큼한 유자가 조화를 이루는 '생선', 전복과 돼지국밥의 깊은 감칠맛을 담은 '전복', 부드러운 꽃갈비살에 트러플을 곁들인 '갈비', 표고버섯과 대추가 어우러진 '버섯' 등이 마련된다.

전복·갈비·버섯에는 네스프레소 커피의 풍부한 아로마가 더해졌으며 버섯 제외 모든 메뉴에는 전통주 페어링이 함께 제공된다.

이 스페셜 디너 6코스는 오는 21일까지 호텔 32층에 위치한 다이닝룸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파크 하얏트 부산의 디너 모습.[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남성봉 기자 2025.12.13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는 시즌한정 '페스티브 메뉴'도 선보인다. 부산의 대표 야경명소인 광안대교를 보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너는 감각적 비주얼, 세련된 플레이팅으로 홀리데이 무드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 라운지 등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이닝룸 24일부터 31일까지, 리빙룸과 라운지 24일, 25일, 31일 등에 마련된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한정기간 페이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에서 홀리데이 무드를 담은 '페스티브 케이크(Festive Cake)' 컬렉션을 선보인다.

홀케이크 4종과 스몰사이즈 케이크 3종으로, 홀케이크는 진한 카카오의 풍미와 체리의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홀리데이 초콜릿 트리 케이크', 요거트 무스와 베리 인서트 조합의 '크리스마스 스노우볼 무스', '화이트 벨벳 체리케이크', '율로그 케이크' 등이 마련된다.

스몰사이즈 케이크로는 '요거트 트리 무스', '크리스마스 벨 케이크', '홀리데이 초콜릿 트리 케이크'의 스몰버전이 준비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nam68@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