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장 바로잡습니다

속보

더보기

[정정 및 반론보도] "성남 재개발 '허위 용역' 의혹 방치한 LH…자체 사업 능력 도마 위" 관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문사 11월 14일 성남 재개발 보도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정정했다.
  • 추진위원회 18년 12월 11일 도시계획 용역 15억 원 정상 체결 확인했다.
  • 용역비 집행과 재판 승소 등 의혹 모두 감사로 적법 판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 신문은 지난 11월 14일 부동산면에 <"성남 재개발 '허위 용역'의혹 방치한 LH…자체 사업 능력 도마 위"> 이라는제목으로 신흥1구역과 관련하여 △총 58억 원대 PM 용역 체결 △특수관계 업체와의 부적정 계약 △비정상적 용역비 집행 △수진1구역문서 무단 사용 △총회 의결만으로 재판에서 승소했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내용은사실과 다르거나, 주민대표회의의 반론이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주민대표회의는 전 감사인 전*희씨가 주장한 "불필요한 58억 원대 PM 용역 계약"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실제 추진위원회가 2018년 12월 11일 체결한 계약은 도시계획 용역 15억 원이며, 이는 성남시가 2019년 7월 공공 용역을 발주하기 이전에 이루어진 정상적인 계약입니다. 또한, 다른 용역 계약은 주민대표회의 설립과 관련하여 이루어진 계약임이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또한 도시계획 용역업체가 특수 관계에 있다고 보도하였으나, 계약 당시 두 회사는 독립된법인이었습니다.

용역비 사용 내역과 관련하여 본보는 운영비 5억7000만원 중 4억5000만 원이 현금수령증으로 처리된 점을 근거로비정상적 집행 의혹을 제기하였으나, 추진위원회 측은 당시 위원회가 가칭 단계였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모든 비용 사용 내역은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통해 외부 회계감사와 LH 감사에서 적법하게 확인되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PM 용역 수행 증빙이 부족하다는 지적 역시 기존 LH 및 외부 감사에서 이미 인정된 자료를 무시한 추정이었습니다.

본보가 수진1구역 자료를 그대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부분에 대해서도, 당사자들은 서로 인접한 정비구역의 사업 구조상 일부 문서가 유사하게 기재될 수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를 부정행위로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재판 결과를 단순히 총회 의결에 근거한 승소로 보도한 내용에 대해서도, 실제 판결은 외부회계감사 내역, 기성률 등 객관적 자료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것이며, 보조참가인의자격 또한 재판부의 독립적인 판단에 따른 판결문의 내용이 있었음을 밝혀왔습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