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2000m 계주는 동메달 획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노원고)이 월드투어 1차 대회 1500m에 이어 4차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임종언은 30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5초877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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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5.12.01 psoq1337@newspim.com |
2위는 중국의 류사오앙(1분26초023), 3위는 이탈리아의 피에트로 시겔(1분26초094)이 차지했다.
앞서 김길리, 최민정, 황대헌, 임종언으로 구성된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2분38초038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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