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29일 오전 4시 6분쯤 충남 아산시 선장면 가산리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후 진화 인력 50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오전 7시 7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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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29일 오전 4시 6분쯤 충남 아산시 선장면 가산리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후 진화 인력 50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오전 7시 7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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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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