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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4', 서비스 5주년 기념 대규모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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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선 에피소드·장비 성장 시스템 업데이트
성장 지원·사냥·우편 이벤트 등 5주년 혜택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위메이드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4'가 서비스 5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미르4'는 위메이드 핵심 지식재산권(IP)인 '미르의 전설2' 세계관을 계승한 정식 후속작으로 2020년 11월 2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동양 판타지 특유의 세계관과 고유한 게임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용자 친화적 소통과 체계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2021년 8월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버전을 선보였고, 현재 전 세계 누적 회원 수 2500만명에 이르는 위메이드의 대표 타이틀로 성장했다.

위메이드는 MMORPG '미르4'가 서비스 5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위메이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미르4'에는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신기선 에피소드 9, 10장이 공개되며 칠곡산, 천혈곡 등 새로운 지역이 열렸고 관련 위업과 임무, 의뢰 콘텐츠가 확장됐다. 새로운 장비 성장 시스템 '혼원'도 도입됐다. 혼원은 마석과 흑철을 사용해 일정 조건을 만족한 장비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시스템으로 120레벨 이상 캐릭터에게 개방된다.

'미르4'는 5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2월 17일까지 실패한 합성 이력 중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해 최고 등급 합성에 재도전할 수 있는 '신룡의 축복'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룡의 축복 티켓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도 함께 열리며 같은 기간 경험치 획득량을 높이는 경험치 버프 혜택이 적용된다.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사냥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르 대륙 전역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총총·몽몽의 달맞이 상자'를 획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장비 재료, 정령석, 무공서 소환권 등 아이템이 주어진다. 또한 '덕분이의 5주년 기념 연회 교환상점'에서 사냥을 통해 수집한 '연회 초대장'을 신룡의 축복 티켓과 영웅 성장 재료 등 원하는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소환권 선택상자와 전설 성장 재료를 선물하는 5주년 기념 우편 이벤트 ▲전설 청룡 조각상, 전설 정령석 소환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 2종 ▲용의 재료, 정령석, 무공서 소환권 등을 100동전에 판매하는 암시장 동전 상점 할인 행사 ▲장기 이용자를 위한 환급 이벤트 등을 통해 풍성한 5주년 혜택을 제공한다.

'미르4' 5주년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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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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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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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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