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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KCGS ESG평가 4년 연속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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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S 2024년 ESG평가서 전 부문 우수 등급
기후 대응·외기냉방 확대 등 탄소 저감 성과 인정
지역 기반 사회공헌과 고객 서비스 혁신 활동 강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LG헬로비전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평가에서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A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종합 A등급을 유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주요 과제로 삼고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효율 개선, 사내 친환경 문화 확산 등 환경경영 활동을 강화해 왔다. 특히 방송국사(SO)에 외기냉방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전력 사용량과 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이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지역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과 생활 밀착형 고객 서비스 개선을 강화했다. 지역채널과 미디어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ESG 교육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력했다. 상담 품질 개선, 고객 접점 혁신, 임직원 안전보건 체계 강화 등도 함께 추진됐다.

[사진=LG헬로비전]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 중심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고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투명경영 기반을 강화했다. 감사위원회 운영과 ESG 리스크 점검 정례화 등을 통해 내부 통제 수준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노성래 LG헬로비전 대외협력·ESG 실장은 "4년 연속 A등급은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해온 결과"라며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앞으로도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헬로비전은 ESG 성과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24-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기후 대응 활동, 지역사회 프로그램, 지배구조 개선 등 주요 활동이 담겼으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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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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