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무신사 '무진장 25 겨울 블프' 개막…60만 개 상품 특가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글로벌·국내 브랜드 참여 확대…오프라인 이벤트도 병행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무신사가 연간 최대 규모 할인 캠페인 '무신사 무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무신사 무진장 겨울 블프)'를 16일부터 11일간 진행한다.

14일 무신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45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총 60만 개 이상의 상품을 대규모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무신사가 2022년부터 여름·겨울 2회 운영해온 시그니처 캠페인으로, 특히 겨울 시즌은 패션 시장 성수기와 연말 소비가 맞물리며 대표 쇼핑 행사로 자리 잡았다.

2025년 11월 16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무신사의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 '무신사 무진장 25 겨울블랙프라이데이. [사진=무신사 제공]

이번 겨울 블프는 16일 오후 7시 시작해 26일 자정까지 이어지며, 지난해 대비 행사 시작일을 1주일 이상 앞당겼다. 행사 기간에는 시그니처 특가, 한정 수량 특가, 하루특가, 시즌리스 특가, 카테고리 데이 등 다양한 테마를 적용해 특가 상품을 순차 공개한다. '무진장' 배지 상품에 대해 가격이 다른 유통처보다 높을 경우 차액을 적립금으로 보상하는 최저가 보상제를 운영하며, '무배당발' 브랜드 상품에서는 도착보장일 준수와 빠른 맞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테고리 데이에서는 아우터·슈즈·상하의·잡화·뷰티·스포츠·키즈 등 분야별 상품을 최대 40% 이상 할인 판매한다. 올해 브랜드 라인업에는 나이키, 뉴발란스, 디키즈, 아디다스, 푸마 등 글로벌 브랜드와 로우클래식, 어나더오피스, 에스피오나지, 튜드먼트, 파브레가 등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포함된다. 무신사는 행사 기간 동안 '무진장 라이브'도 매일 오후 7~9시 편성해 25개 이상의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 가격으로 소개한다.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신사는 성수동 일대에서 15~16일, 22~23일 '무진장 치트키'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가 미션 수행을 통해 랜덤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는 '침착맨&산리오', '아메스 월드 와이드 x QWER' 팝업이 열리며, 강남·홍대·대구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브랜드 팝업과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전 매장에서는 16일·25일·26일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본행사 전인 14일 오후 7시부터 16일 오후 6시 59분까지는 사전 오프닝 성격의 티징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뷰티·잡화·키즈·SPA 브랜드 주요 상품을 48시간 특별가로 선보이고 최대 3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16일 오후 7시 무신사 앱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