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UBS "트럼프 '50년 모기지' 구상, 월 부담 줄지만 총이자 2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1월 12일 오전 07시4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1월1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UBS그룹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미국 주택 중간가격을 기준으로 50년 만기 모기지를 이용할 경우 차입자의 월 상환액은 감소하지만 대출 기간 동안 주택 소유자가 지급하는 이자 총액은 두 배가 된다.

미국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 주택들 [사진=블룸버그통신]

50년 만기 모기지는 월 상환액을 약 119달러 줄여주거나, 평균적인 소비자의 구매력을 거의 2만3000달러 증가시킬 수 있다고 존 로발로, 스펜서 카우프만, 매튜 존슨 애널리스트가 11월 1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그러나 모기지 기간을 30년에서 50년으로 연장하면 중간가격 주택에 대해 주택 구매자가 대출 기간 동안 지급하는 이자 금액이 달러 기준으로 두 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계산은 차입자가 약 42만달러의 중간가격 주택에 대해 12% 계약금을 납부한다는 가정을 기반으로 하며, 30년 만기 차입 금리 6.33%와 50년 만기 차입 금리 6.83%를 반영했다. 모기지 기간을 연장하면 구매자들이 대출 기간 동안 자기자본을 훨씬 더 천천히 쌓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애널리스트들은 설명했다.

50년 만기 모기지에 대한 논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에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사진을 계기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해당 게시물은 "30년 만기 모기지"라는 문구 아래 프랭클린 델라노 루스벨트 전 대통령의 사진과, "50년 만기 모기지"라는 캡션이 붙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나란히 보여줬다.

연방주택금융청 청장 빌 펄트는 토요일에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우리는 실제로 50년 만기 모기지를 작업하고 있다 - 완전한 게임 체인저다"라고 게시했다.

조지아주 공화당 하원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을 포함한 이 계획의 비판자들은 이 아이디어를 은행과 모기지 대출업체들에 대한 특혜로 맹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비판을 축소하며 이것이 더 많은 미국인들이 주택에 대한 월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가 은행들에게 장기 주택 대출을 제공하도록 정확히 어떻게 강제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지만, UBS는 패니메이와 프레디맥 같은 정부지원기업들이 대출업체들로부터 해당 모기지를 매입하고 이를 증권으로 패키징해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현행 모기지담보부채권 상품과 유사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추정한다. UBS 애널리스트들은 또한 50년 만기 부채가 도드-프랭크법상 적격 대출로 쉽게 분류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차입 금리에 더 많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기타 잠재적 복잡 요인으로는 평균 주택 최초 구매자가 40세이므로 50년 만기 모기지가 만기되기 전에 사망할 수 있다는 사실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