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국방 예산을 올해보다 8.2% 증액된 약 66조3천억 원으로 편성했다"며 "재래식 무기체계를 AI 시대에 걸맞는 최첨단 무기체계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parksj@newspim.com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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