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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메이드, 네이버 브랜드데이서 가습기 등 인기제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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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필수템부터 계절가전까지, 라이브 방송 혜택까지 더한 역대급 행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에어메이드는 오는 10월 24일(목) 단 하루, 네이버 브랜드데이를 맞아 자사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대표 제품을 포함한 주요 인기 모델을 최대 5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쌀쌀한 날씨와 함께 수요가 급증하는 가습기, 무선 청소기, 음식물 처리기 등 계절 가전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가습기 제품은 겨울 시즌을 맞아 가장 높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스토어 알림 설정 시 제공되는 최대 4만 원 할인 쿠폰이 더해져 실질적인 체감 할인율이 큰 것이 특징이다.

[사진=에어메이드]

행사의 대표 제품은 에어메이드의 스테디셀러 저온 가열식 국민 가습기 '아쿠아마린 9002(AMH-9002)'와 자동 세척 가열식 가습기 'THE 위대한 가습기 2.0(AMH-4502)'이다.

아쿠아마린 9002는 세척이 간편한 원통형 구조, 넉넉한 용량, 그리고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분무 성능으로 가정은 물론 사무실, 어린이집 등 다양한 공간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제품이다.

99.9% 살균 가습과 곰팡이·물때 방지를 위한 열풍 건조 기능을 갖춰 위생적인 사용 환경과 뛰어난 사용자 만족도를 제공하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에어메이드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함께 선보이는 THE 위대한 가습기 2.0은 에어메이드의 최신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신제품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의 '육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분당 100회 이상 회전하는 스테인리스 세척 솔이 물때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물탱크 자동 세척 시스템, 가열 속도와 증기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AI 습도 조절 기술, 직관적인 UI 설계 등으로 구성돼 세척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위생과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습기 외에도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이 할인 판매된다. ▲자동 먼지 비우기 무선 청소기 AMC-5501A(최대 42% 할인), ▲듀얼 히팅 음식물 처리기 더 브릭스 AFC-451(최대 34% 할인)을 비롯해 ▲UV 살균 제습기, ▲물걸레 청소기, ▲무선 진공 청소기, ▲선풍기, ▲에어프라이어, ▲블렌더, ▲헤어드라이어 등 총 23개 모델이 행사 품목에 포함돼, 계절 가전은 물론 일상 속 생활 가전까지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데이 당일에는 총 3회의 네이버 라이브 방송도 마련된다. 오전 10시에는 국내 최초 듀얼 히팅 음식물 처리기 '더브릭스', 오전 11시에는 자동 먼지 비우기 무선 청소기 '스마트타워X'가 소개되며, 오후 8시에는 최근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국민 가습기' 아쿠아마린 9002와 '자동 세척 가습기' THE 위대한 가습기 2.0의 방송이 각각 진행된다.

특히 오후 8시 방송 시간 중 THE 위대한 가습기 2.0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 원이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에어메이드 관계자는 "환절기와 난방 시즌이 본격화되며 위생과 건강을 고려한 생활 가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에어메이드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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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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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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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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