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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제로웨이스트 음식물 처리기 3.5L' 출시...음식물 부피 9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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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자동 세척…세균 번식, 냄새 걱정 '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락앤락은 '제로웨이스트 음식물 처리기 3.5L'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세라믹 3중 칼날로 음식물을 미세하게 분쇄해 최대 90%까지 부피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락앤락]

또한 최대 120도의 고온으로 음식물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세균 번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프리미엄 활성탄 필터를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까지 잡아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3.5L(리터) 대용량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3~4인 가구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음식물 쓰레기 부피를 줄여 주기 때문에 내통을 자주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었다. 또한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는 3상 모터 기술을 적용해 도서관 수준인 평균 30dB(데시벨)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했다.

뛰어난 사용편의성도 눈길을 끈다. 제품 상단에는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표준(소량) ▲저속(대량) ▲저장(보관) ▲자동 세척 등 상황에 맞는 4가지 모드를 선택해 간편하게 조작할 할 수 있다. 특히 최대 60도 고온 자동 세척 기능이 탑재돼 물만 채워 두면 자동으로 내통을 세척해 번거로운 관리 과정을 줄였다.

음식물이 직접 닿는 세라믹 코팅 내통과 뚜껑 내부의 스테인리스 커버는 분리할 수 있어 세척이 간편하며 오염이나 변색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제로웨이스트 음식물 처리기 3.5L는 넉넉한 용량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며 "잔여 음식물을 90% 이상 줄이는 데다 음식물 쓰레기를 냄새, 벌레 걱정없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로웨이스트 음식물 처리기 3.5L는 국가 공인 품질 보증 인증인 Q마크를 획득했다. 구매 시 거주 지역 지자체 신청을 통해 일부 금액 환급 지원이 가능하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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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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