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타코벨코리아, 아시아 최초 바 콘셉트 매장 '타코벨 더강남'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타코벨코리아가 오는 17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타코벨 메뉴와 서울의 생동감 넘치는 저녁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타코벨 더강남' 매장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타코벨 더강남' 매장 외부 전경 [사진=타코벨]

'타코벨 더강남'은 2030세대의 유동 인구가 많고 활력이 넘치는 강남역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다. 타코벨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강렬한 퍼플 컬러와 네온 라이트를 활용해 힙하고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강남 매장은 시간대에 따라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바(Bar)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도입했다. 낮에는 타코, 퀘사디아, 부리또 등 다양한 타코벨의 메뉴들을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다채로운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변신해 주류와 야식을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로 운영된다.

타코벨코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타코벨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런치 타코'와 '크런치랩 슈프림'을 국내에서도 정식으로 선보인다. 또한 '크리스피 치킨 라인업'과 '나초 프라이즈', '츄러스' 등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타코벨 더강남은 생맥주와 하이볼, 알코올 프리즈 등 시그니처 칵테일을 포함한 '풀 바(Full Bar)'를 운영해, 한층 강화된 주류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주류 메뉴는 타코벨 음식과의 페어링을 고려해 개발됐다. 진저·레몬 시럽과 라임주스, 데킬라가 어우러진 상큼한 맛의 '징글벨 하이볼'은 '크리스피 치킨 타코'는 물론 소스와 함께 먹는 '로디드 프라이'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17일 오픈 당일 더강남 매장을 찾은 선착순 100명에게 타코벨 굿즈를 증정한다. 특히, 해당 고객 중 1등으로 입장한 고객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타코벨 더강남 선불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2등부터 100등까지의 고객은 추첨을 통해 2명에게 각각 50만원, 3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종수 KFC 코리아 타코벨 사업 본부장은 "'타코벨 더강남'은 아시아 최초로 바(Bar)를 갖춘 풀 스케일 타코벨 매장으로, 젊고 세련된 모습의 새로운 타코벨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글로벌 타코벨 메뉴뿐 아니라 한국 시장을 위한 특별한 신메뉴들도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며, 앞으로 타코벨만의 최고의 음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니타 맥도낼(Anita McDonnell) 타코벨 APAC 총괄은 "'타코벨 더강남'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식문화와 나이트라이프 시장 중 하나인 서울에서 타코벨이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며 "이번 매장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공간을 넘어 글로벌 인기 메뉴와 새로운 메뉴를 즐기고 서울의 에너지와 문화를 반영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FC 코리아는 지난 4월 타코벨의 모회사인 얌 브랜드(Yum! Brands)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내 매장 운영권과 신규 매장 출점 우선권을 확보했다. 이번 '타코벨 더강남'을 시작으로 신규 매장은 KFC 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며 기존 국내 타코벨 매장은 별도로 운영된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사진
與, 전대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파장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경쟁 주자인 정청래 후보를 향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제기하며 핵심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 후보는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 후보도 참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4대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 김민석 "반명·분열·신천지 연합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 본질" 김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 3자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개입설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차근차근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신천지의 정치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른 후보들도 이에 대해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 정청래 "저와 전혀 관련 없는 문제...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  이에 정 후보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즉각 반발했다. 정 후보도 같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저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문제"라며 "이런 가짜뉴스, 허위조작 정보로 이미지를 씌우는 게 있다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튜브에서 그런 가짜 조작뉴스를 흘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법적 조치를 취한 게 있다. 앞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 정보통신망법에 의해서 엄벌에 처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본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 부분은 제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마치 저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피우는데, 이것은 걸리면 족족 다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송영길 페이스북] ◆ 송영길 "홍준표와 오찬...이만희 교주와 洪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 이야기 들어" 송영길 당대표 후보도 이날 신천지 문제를 언급하며 당내 파장을 예고했다.  송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나누었다"고 적었다.  이어 "대선 후 이만희 (신천지) 교주와 홍준표 선배가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몇 가지 크로스체크를 한 후 방송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2026-07-21 17: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