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종원 선임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노란봉투법의 진정한 목적은 노사 상호 존중과 협력 촉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노동계도 상생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면서 "책임있는 경제 주체로서 국민경제 발전에 힘을 모아 주기를 노동계에 각별히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국제적 기준과 수준에 맞춰나가야 한다"면서 "현장에서 제도가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kjw8619@newspim.com
이 대통령은 "노동계도 상생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면서 "책임있는 경제 주체로서 국민경제 발전에 힘을 모아 주기를 노동계에 각별히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국제적 기준과 수준에 맞춰나가야 한다"면서 "현장에서 제도가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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