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8분쯤 상주시 낙동면 비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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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0시58분쯤 상주시 낙동면 비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5.08.29 nulcheon@newspim.com |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4분 만인 이날 오전 11시 2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슬래브 주택 1동이 반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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