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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깊이 있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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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하면서도 감성적인 사운드로 승부
개성 넘치는 서사가 돋보이는 '낙월' 등 불러
유튜브 '뉴스핌 TV', 1일 오후 4시 10분 공개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개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7주 차를 맞았다. 8월 1일 오후 4시 10분 유튜브 '뉴스핌 TV'를 통해 공개되는 '히든스테이지'는 미래의 한국 대중음악을 이끌어 갈 싱어송라이터를 선발하는 경연대회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24팀(명)이 매주 2명(팀)씩 출연해 실력을 겨룬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의 7주 차 경연 주자는 무화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무화. 2025.07.30 oks34@newspim.com

무화(Muhwa·본명 김솔지·26)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다. 음악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감각적이면서도 깊은 감성을 표현해 왔다. 사람들의 마음에 깊게 남는 아티스트를 꿈꾸는 무화는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를 찾고 있다가 '히든스테이지'를 만났다.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존중하는 '히든스테이지'를 통해 자신의 음악을 더 많은 사람에게 들려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싶다.

무화는 따뜻하지만 담백하게 위로를 건네는 가사를 추구한다. 주로 인디 발라드와 팝 발라드를 쓰고 노래한다. 어쿠스틱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좋아하지만, 다양한 장르에도 도전하며 자신의 음악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진심을 담아, 듣는 이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무화가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노래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2025.07.30 oks34@newspim.com

2022년 싱글 앨범 'Coming Back to You'로 데뷔한 이후, '난 너의 허공을 꼭 끌어안고서 이 바다에 잠겨버릴 거야', 'Sweet Dream', 'Light Shower'(이상 2024년) 등 감성적인 곡들을 발표해왔다. 소수빈, 샘 옥, 선우정아, Laufey 등 특별한 음색으로 따뜻한 가사를 쓰고 부르는 뮤지션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설렌다. 무화 역시 많은 청중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음악으로 다가가고 싶다.

참가곡 '낙월'은 조명 없이도 일기를 쓸 수 있었던, 달이 유난히 밝던 새벽에 쓴 곡이다. 잊고 싶지 않은 평온한 마음과 곧 스쳐 지나갈 시간이라는 아쉬움이 함께 어우러진 순간을 담아냈다. '시들어 가는 달빛은/ 끝내 머금을 수 없어/ 아아, 점점 멀어져 가/ 해를 탓할 순 없겠지만/ 아려 오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감성적인 노래로 승부하는싱어송라이터 무화. [사진 = 뉴스핌DB] 2025.07.30 oks34@newspim.com

또 다른 곡 '난 너의 허공을 꼭 끌어안고선 이 바다에 잠겨 버릴 거야'는 공허함으로 마음이 메말라가던 어느 날, 누군가가 건네준 위로와 사랑의 마음을 노래로 만들었다. 그가 전해준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옮겨 적어 평생 간직하고 싶어 곡으로 남겼다.

미래의 싱어송라이터를 선발하는 '히든스테이지'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경합하게 될 24팀(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본선 진출자들은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녹화 경연을 진행한다. 9월 첫째 주 본선 경연이 끝나면 심사위원과 응원단의 점수를 합산하여 톱 10 진출자를 결정한다. 10월 1일 오후 서울 홍릉 콘텐츠 진흥원의 콘텐츠 문화광장에서 톱 10 경연 대회를 펼친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무화. [사진 = 뉴스핌DB] 2025.07.30 oks34@newspim.com

'히든스테이지' 대상(1명)에는 500만 원, 최우수상(2명)에는 각 300만 원, 우수상(1명)과 루키상(1명)에는 각 2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상이 주어진다. 본선 진출자 모두에게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한 라이브 클립 제작, 각종 공연 참여 기회 및 언론 인터뷰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 최종 우승자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를 지원한다. '히든스테이지'는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후원한다.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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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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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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