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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출신 노민혁, 대한피클볼리그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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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예능+국제대회 추진…피클볼 생태계 확장 시동"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대한피클볼리그(Korea Pickleball League)가 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이자 방송인인 노민혁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피클볼 대중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위촉식은 지난 7월 11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노민혁과 대한피클볼리그 신민혜 대표가 참석해 홍보대사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번 인선은 피클볼의 국내 정착 및 글로벌 확산 전략의 일환으로, 연예인과 스포츠를 연계한 콘텐츠 기반 마케팅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를 결합한 라켓 스포츠로, 미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대중화되고 있는 스포츠다. 대한피클볼리그는 국내외 대회 개최와 선수 육성, 프로화 추진 등을 통해 피클볼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대한피클볼리그 홍보대사 노민혁(좌), 대표 신민혜(우). [피클볼리그 제공]

특히, 노민혁은 9월 SBS FiL에서 방영 예정인 글로벌 예능 '아이돌ABC투어'를 통해 피클볼 홍보 활동에 이미 참여한 바 있다. 그는 원더걸스 유빈, 아르테미스 희진, 골든차일드 장준과 함께 베트남 현지 연예인들과의 피클볼 친선경기에 출전해 주목을 받았으며, 한국 중소기업 제품 및 피클볼 종목 홍보에도 동참했다.

이 예능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자금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7월 말 The K-pop 채널에서 선공개, 9월 중 SBS FiL 본방송이 예정돼 있다.

신민혜 대한피클볼리그 대표는 "국내 피클볼 시장을 넓히기 위해서는 프로 경기 유치뿐 아니라 연예인 참여형 콘텐츠를 통한 대중 접점 확대가 필요하다"며 "한 시대를 풍미한 클릭비 멤버이자 현재도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가는 노민혁씨와의 협업은 피클볼의 인지도 제고와 생태계 확장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노민혁은 "스스로도 피클볼을 즐기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이 쉽게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스포츠와 예능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홍보 활동을 통해 피클볼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피클볼리그는 올해 하반기 중 프로 선수 선발전, 청소년 피클볼 캠프, 국제 친선 교류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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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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