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18일 추석 보충 장보기를 시작했다.
- 멤버십 회원에 사과·포도·갈비 등 식재료를 할인했다.
- 당일 일부 점포 제외하고 즉시배송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명절 직전 보충 구매 수요 겨냥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오는 24일까지 명절 식재료 등을 할인하는 '추석 보충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12브릭스 홍로사과 4~8입을 3000원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머루포도와 샤인머스캣 등 포도 전 품목에도 상품별 3000원 할인을 적용한다.

미국산 냉동 LA식 꽃갈비 1400g은 멤버십 회원에게 1만5000원 할인한 5만4900원에 선보인다. 호주청정우 양념소불고기 600g은 1만3900원에 판매한다.
지난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캐나다산 보리먹인 돼지 삼겹살과 목심은 5대 행사카드 결제 시 1kg당 2000원 할인한 1만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1일에는 같은 카드 결제 조건으로 애호박 1개를 990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직전 부족한 식재료와 조리용품 등을 추가로 구매하는 수요를 반영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직전 사흘인 10월 2~4일 동일점 기준 일평균 객수는 전월 일평균 대비 6.9%, 매출은 9.8% 늘었다. 객단가도 2.7% 상승했다.
최근 2년간 추석 직전 사흘의 상품별 판매량을 전월 평균과 비교하면 냉동 전감은 33.5배, 호주산 냉동갈비류는 22배로 늘었다. 시금치와 부침가루는 각각 4.7배, 3.7배 수준이었다.
조리용품과 주류 판매도 증가했다. 같은 비교 기준으로 프라이팬 판매량은 5.2배, 약주는 7.9배로 늘었다.
추석 당일에도 일부 점포를 제외하고 매장 방문과 근거리 즉시배송을 통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즉시배송은 홈플러스 앱 익스프레스 탭과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네이버쇼핑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