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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자

◇ 5급 전보(71명)
▲공보관실 김세진, 김선호 ▲운영지원과 천화상 ▲투자유치단 김지섭, 오의택 ▲정책기획관실 윤동욱, 한희정 ▲예산담당관실 임경남 ▲청년정책담당관실 이성용 ▲대외협력담당관실 정윤경 ▲법무혁신담당관실 주재현, 이희진 ▲정보통계담당관실 허윤무, 정성훈 ▲안전정책과 이한진 ▲사회재난과 정명화 ▲자연재난과 신명철 ▲민원과 신미정 ▲회계과 구재호 ▲시민소통과 김의수, 최준식 ▲세정과 이문희 ▲교육지원과 김신숙 ▲경제정책과 강진희, 배윤정, 전경호 ▲미래산업과 김선경 ▲기업지원과 김선영, 임수현 ▲소상공인과 강인덕, 문상준 ▲산업입지과 장원석 ▲도농정책기획과 박한석 ▲우리농산물유통과 라용석 ▲문화예술과 김미영 ▲한글문화도시과 임미라, 하인숙 ▲체육진흥과 이종곤, 이석빈 ▲관광진흥과 최양수, 오석년 ▲문화유산과 박석근 ▲복지정책과 방지영 ▲인구여성가족과 최호진 ▲보건정책과 안정미 ▲감염병관리과 장이지 ▲도시과 박무영 ▲건축과 양문수 ▲주택과 이상근 ▲토지정보과 표순필 ▲교통정책과 유태호 ▲대중교통과 우종필, 이동창, 안중옥 ▲자원순환과 도학진 ▲물관리정책과 이하원 ▲산림자원과 강희용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문보원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과장 이상원, 기술보급과장 임재우, 미래농업과장 김은수 ▲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과장 성기정, 녹지관리과장 양진복 ▲공공건설사업소 시설1팀장 심동섭 ▲시립도서관 행정지원팀장 임수진 ▲차량등록사업소 차량등록팀장 윤강욱, 차량검사팀장 윤종광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과장 김종복 ▲감사위원회 김윤희, 양준호 ▲다정동장 장훈

◇ 5급 인사교류·파견(14명) 및 교육파견(1명)
▲대전광역시 양석원 ▲기획재정부 강민정 ▲행정안전부 신동오 ▲국무조정실 최현진, 김미나, 최형옥 ▲중소벤처기업부 이민성 ▲국민통합위원회 이기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영미 ▲외교부 김형진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이창모, 송진영, 김인환 ▲국토교통부 현정훈 ▲장기국외훈련 오영준

◇ 5급 승진요원 전보(8명)
▲도농정책기획과 김진현 ▲문화예술과 문정의 ▲노인장애인과 문은선 ▲지능형도시과 홍성우 ▲농업기술센터 특화자원과장(직무대리) 강수정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구조물팀장(직무대리) 김래영 ▲감사위원회 박서윤 ▲전동면장(직무대리) 박미순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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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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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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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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