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 中 기관 "2025~2026 리튬배터리 섹터 수익∙밸류 회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7월 10일 오전 09시4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9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원자재 시장 조사업체 생의사(生意社)에 따르면, 최근 탄산리튬 가격이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7월 9일 기준, 국내 배터리급 탄산리튬 기준가는 톤(t)당 6만2600 위안으로, 월초 대비 1.51% 상승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35.6% 하락했다. 국내 공업용 탄산리튬 기준가 또한 t당 6만966위안으로 월초 대비 2.52%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35%의 낙폭을 기록했다.

동흥증권(東興證券)은 2025년 1분기 산업체인 최종 수요가 여전히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터리 등 부문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동시에 매출 측면에서도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리튬배터리 섹터의 전반적인 경기 또한 회복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고체배터리 등 업계 신기술이 2024년 하반기부터 촉매제 역할을 하며 시장에 점진적으로 상승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했다. 그 결과 2025~2026년에는 신기술의 상업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리튬배터리 섹터는 수익 회복과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시점에서 섹터의 실적은 견조하면서도 탄력성을 겸비하고 있어 일정 수준의 포트폴리오 편입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내놨다.

2025년 하반기에는 섹터 구조가 안정화되며 펀더멘털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될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체배터리 등 신기술의 상업화가 빨라지고 저공경제와 로봇 등 신규 응용 분야의 수요 증가가 지속적인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동오증권(東吳證券)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리튬 배터리 수요는 약 1057 GWh로 2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리튬 배터리 시장은 20~25%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는데, 신흥산업 응용분야의 침투율이 여전히 낮아 장기적으로 10배의 성장 공간이 있다고 판단된다.

국성증권(國盛證券)은 현재 업계가 수요 측의 중장기 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업황 개선을 기다리며 이전의 현금 보유분을 소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튬 가격이 저점에서 유지된다면, 공급 측의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수 있고, 이익 측면에서 선제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자원의 저비용 안정 공급과 비(非)리튬 사업의 다각화 경영은 현재 업계에서 보기 드문 경쟁우위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러한 경쟁우위를 갖춘 기업은 우수한 자원과 제련 일체화 생산을 통해 비용 완충 장치를 구축할 수 있고, 그 결과 비리튬 사업이 실적을 평탄화하고 기업 가치평가를 뒷받침해 업계 불황을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다고 평했다. 업황이 개선되면 업계 구조조정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추천 종목으로는 비철금속 광물 채굴업체 중광자원(002738.SZ)을 비롯해 리튬 광물 관련 종목인 영흥특수재료(002756.SZ), 청해염화공업(000792.SZ), 천제리튬(002466.SZ), 강봉리튬(002460.SZ/1772.HK) 등을 꼽았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