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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参加G7峰会 将推动韩美贸易协商成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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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7日电 为出席七国集团(G7)峰会访问加拿大的韩国总统李在明当地时间16日就备受关注的韩美贸易协商表示,将努力达成对双方有利的互惠成果。

图为韩国总统李在明携夫人金惠景16日下午前往京畿道城南市首尔机场,启程加拿大出席七国集团(G7)峰会。【图片=总统办公室提供】

李在明当天在飞往加拿大的专机上举行媒体吹风会。就"与美国总统特朗普进行贸易协商时是否有必须坚持的基调"这一提问,李在明回答道,最重要的课题是确保韩国不处于比其他国家更为不利的地位。

李在明强调,外交若只对一方有利,给另一方造成损失,那就并非理想方式。协商中存在诸多变量,目前很难下定论,政府将尽最大努力推进协商。

对于加入"G7+"的问题,李在明回应说,如果有可能,应该努力争取加入"G7+"。

他进一步表示,韩国是世界十大经济强国之一,也居于五大军事强国之列,在文化方面也属领先国家。尽管曾一度退步,但应迅速恢复原有地位,并进一步发展为引领世界的国家。因此,首脑外交必须比现在更加活跃。

李在明强调,政府非常重视民生与经济。作为以贸易为基础的国家,韩国应通过发展国际关系,为企业"走出去"提供更多便利。从扩大经济版图的角度出发,有必要加强在文化产业和新兴产业领域的国际合作。(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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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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